2017년 밸류마크 최병욱 대표이사 신년사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밸류마크 최병욱 대표이사가 전하는 신년사입니다.

 

 

 

 

아래는 2017 신년사 전문입니다.



2017 신년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밸류마크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2016년은 우리 밸류마크가 업계 최고 컨설팅 그룹으로서 도약하는 한 해 였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게 된 지난 해 경기침체는 우리 금융 및 컨설팅 업계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밸류마크는 PM중심주의로 뭉쳐 엄혹한 환경을 극복해냈습니다.
환경 탓을 하며 움츠리기 보다는 더욱 공격적인 투자와 운영을 통해 회사 설립 이후 최고의 성장을 가져왔습니다.
또한 밸류마크의 다양한 인프라를 확보하여 PM님들의 활동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여 왔습니다.
특히, 시장제공을 위한 다양한 시도, 질 좋은 컨텐츠를 꾸준히 제공하기 위해 DSS송출, 교육생방송 운영 등을 통해 PM님들과 함께 고민하고 호흡하기 위해 힘써왔습니다.

밝아오는 2017년은 우리에게 더욱 혹독한 한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기초체력이 허약한 기업은 더욱 힘들어지게 될 것이고, 구조조정, M&A도 그리 놀랍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경쟁이 심화되면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우리회사’에 대한 노골적인 공격도 예측 되는 상황입니다.

사랑하는 밸류마크 가족 여러분,
저는 피곤한지도, 배가 고픈지도 모른 채 밤새 스터디하고 회의하며 열정 하나로 회사의 벽돌을 하나 하나 쌓아 올렸던 그 시절을 기억합니다.
밸류마크는 그 땀과 철학으로 심은 작은 나무입니다.
이제는 그 그늘에서 뙤약볕을 피하고 땀을 식힐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 엄혹한 시기의 담금질을 통해 우리 밸류마크는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컨설팅 그룹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밸류마크 가족 모두의 마음을 모아야 합니다.
‘순경은 간신을 낳고, 역경은 충신을 낳는다’고 했습니다.
PM님들과 고객의 이익 앞에 모든 것을 양보하는 마음과 동시에 밸류마크 가족 한 분 한 분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최고의 존중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야합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한 단계 높은 ‘One ValueMark’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둘째, 세계적인 컨설팅 그룹으로서의 자질과 실력을 겸비해야 합니다.
최고의 전문가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혹독한 훈련과 공부에 투자를 아끼지 말고 그 자질과 실력을 갖추기 위해 많은 땀을 흘려야합니다.
본사의 수준 높은 교육지원과 필드 자체적인 세션과 스터디, 그리고 영업현장에서의 적용과 피드백, 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태어남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마지막으로,
밸류마크의 모든 인프라는 시스템化 되어야 합니다.
2017년 화두는 여전히 IT와 시스템입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고 합니다.
회사가 보유한 다양한 인프라를 입체적으로 체계화, 시스템화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신속한 의사결정과 최고의 지원스텝을 얻게 될 것입니다. PM 한 분 한 분을 위해 밸류마크의 모든 자원이 모든 각도에서 빈틈없이 지원하게 될 것 입니다.

존경하는 밸류마크 가족 여러분,

2017년은 밸류마크가 세계 최고의 컨설팅 그룹으로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가
아니면 여러 GA 중 하나가 되는가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한 해 입니다.

그 과정은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 입니다.
그러나 ‘PM중심주의’로 뭉친 우리 밸류마크는
모진 비바람 앞에서도 걸음 걸음마다 성공과 승리가 함께 할 것입니다.
그 맨 앞에 제가 서겠습니다.

2017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월 2일
(주)밸류마크 대표이사 최 병 욱